단순한 일회용 앱이 아닌 좋은 (웹)서비스가 되려면 앱과 웹 간의 seamless한 연결이 매우 중요하다. (웹)서비스를 위한 앱은 너무 앱처럼 만들어선 안된다. 앱으로 100을 줄 수 있어도 10-20 정도는 서비스로의 확장을 위해 좀 훼손되기도 해야하고 좀 덜 쿨해지기도 해야한다. 100%의 쿨함만 쫓다가 내가 제품을 몇 번이나 실패해 보았기 때문에 이 부분은 보다 명확해졌다. 좋은 서비스는 쿨하지만 아주 좋은 서비스는 쿨하지만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