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February 2017

  • 철이 들어가는 것

    잘할 수 있고 재미있어 보이면 일단 하고 보는 것. VS. 잘할 수 있고 재미있어 보여도 할 필요 없는 일은 안 하는 것. 이것을 골라내고 자의지로 선택하는 것이 곧 철이 들어가는 것 아닌가 한다. 물론 전자도 얻어 걸리는 것이 많고 돌고 돌아 서울로 갈 수는 있다. 그러나 시간이라는 가장 비싼 비용을 치른다. 그러니 철이 들 필요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