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 July 2017

  • 또 하나의 반성

    간만에 스스로 반성이 되고 자극도 되는 일이 있었다. 나와 함께 일하는 줄로 알았던 사람이 내가 소개한 다른 사람과 일하게 되었다고 내게 통보를 해온 것이다. 일종의 잘못된 만남이랄까. 많이 배웠다. 과정에서 느낀게 많지만 가장 뇌리에 꽂힌 말은 ‘결국 그 사람이 바라는 바를 정확히 알아 차리고 채워주지 못한 나의 수준 낮음’이었다. 그걸 그 사람을 데려간 사람의 입에서 […]